[제약 토막소식] 대원제약과 함께하는 2020 사랑의 김장나누기
[제약 토막소식] 대원제약과 함께하는 2020 사랑의 김장나누기
  • 이순호
  • admin@hkn24.com
  • 승인 2020.11.13 22: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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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과 함께하는 2020 사랑의 김장나누기

대원제약은 12일 대한적십자 서울특별시지사에 성동구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나누기 기부금을 전달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대원제약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는 연말 대원제약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성동구 취약계층에 필수 밑반찬인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대원제약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더욱 힘든 겨울을 보내게 된 취약계층을 위해 적십자 서울지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집집마다 온기 가득, 가온(家溫) 김장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대원제약 임직원 120명과 적십자 봉사원들이 매년 함께하던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진행하지 않고, 대원제약의 후원으로 제작한 7400kg의 김장김치를 적십자 봉사원들이 성동구 취약계층 53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광동제약, 광동 경옥고 '건네랑' 영상 콘텐츠 화제

광동제약이 공개한 광동 경옥고 영상컨텐츠 '건네랑' 편이 조회수 440만회를 넘기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영상은 올초 공개해 450만 조회수를 기록한 바 있는 '챙겨랑'의 후속편이다. 디테일의 귀재로 불리는 연기파 배우 오정세를 모델로 다시 기용했다. 오정세는 극중 부친과 대화 중 특유의 개성있는 연기로 광동제약 경옥고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소개했다.

영상에서는 "고르고 고른 약재를 120시간이나 달이고 달여서 줬다지 뭐냐"라는 부친의 대사를 "요새는 52시간 초과하면 큰 일 나는데"라고 받아 치는가 하면, 옛날 임금의 의사를 '어의'라고 불렀다며 "어의가 없어서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말에 "어의는 없어도 명약은 있죠"라며 광동제약 경옥고를 부각했다.

광동 경옥고는 광동제약의 창업 품목으로 1963년 출시 이후 대표적인 한방 자양강장제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휴대와 복용이 편리한 스틱형파우치 방식으로 제제를 개선했다. 동의보감의 전통방식을 현대화해 제조하고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인삼, 복령, 생지황, 꿀 등 4가지 약재를 배합한 후 120시간(5일) 동안 증숙 과정을 거친다. 효능·효과로는 병중병후, 허약체질, 육체피로, 권태, 갱년기 장애 등이 있다.

 

환인제약 X 애즈유, 몽모랑시 타트체리 콜라겐 젤리 및 진액 출시

환인제약의 헬스케어 전문브랜드 애즈유는 13일 '애즈유 몽모랑시 타트체리 콜라겐 젤리 2000'과 '애즈유 몽모랑시 타트체리 진(眞)' 등 타트체리로 만든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이들 제품은 타트체리 관련 SCI급 논문 중 약 200여건의 연구 결과를 갖고 있는 '몽모랑시'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각각 젤리 타입, 진액 타입으로 출시했다.

타트체리는 그 동안 우리가 접하던 일반적인 체리와는 달리 '신맛이 나는 체리'로 일반 체리의 20배 달하는 식물성 멜라토닌을 함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양질의 수면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항산화 작용에 효과적인 안토시아닌과 퀘르세틴 같은 파이토케미컬 8종과 베타카로틴을 포함한 비타민 11종, 미네랄 7종 등도 함유했다.

'애즈유 몽모랑시 타트체리 콜라겐젤리 2000'에는 몽모랑시 타트체리와 저분자 생선콜라겐이 2000mg 함유돼 있다. 정제수와 향신료를 사용하지 않고 자체 연구 배합비를 통해 생선콜라겐 특유의 향과 맛을 제거했다. 탱글탱글한 식감의 젤리로 소비자가 맛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피부에 좋은 비타민C, 히알루론산, 엘라스틴과 비타민D, 레몬밤추출물 등도 함유했다.

'애즈유 몽모랑시 타트체리 진(眞)'은 정제수는 물론 다른 어떠한 성분도 첨가하지 않고 몽모랑시 타트체리 농축액과 NFC 착즙액만으로 만들었다. 스틱포 형태로 포장돼 휴대가 간편하고 짜서 바로 먹을 수 있어 섭취가 용이하다. 따뜻한 물에 타서 차(Tea)처럼 마시거나 차가운 물과 섞어서 음료처럼 마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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