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토막소식] 유한재단, 제29회 유재라 봉사상 시상식 개최 등
[제약 토막소식] 유한재단, 제29회 유재라 봉사상 시상식 개최 등
  • 이순호
  • admin@hkn24.com
  • 승인 2020.10.19 17: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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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재단, 제29회 유재라 봉사상 시상식 개최

(왼쪽부터) 김희성 간호사,  윤욱희 원장, 유한재단 한승수 이사장,  송영자 봉사원,  고명신 교사

유한재단은19일 오후 서울 대방동 유한양행 본사 15층 중회의실에서 제29회 유재라 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올해 수상자는 간호부문에 김희성 간호사(부산대학교병원 아미의료봉사단, 만 59세), 교육부문에 고명신 교사(월랑 초등학교, 만 55세), 복지부문에 송영자 봉사원(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부천심곡본동 봉사회, 만 79세), 윤욱희 원장(엠마오 사랑병원 원장, 만 65세) 등이다.

유재라봉사상은 사회봉사의 일념으로 평생을 살았고 자신의 전 재산을 유한재단을 통해 사회에 환원한 유재라 여사(유한양행 설립자 유일한 박사의 영애)의 숭고한 삶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992년 유한재단이 제정했다. 유한재단은 매년 간호, 교육, 복지 분야에서 헌신적인 봉사의 본을 보여 온 여성인사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한국화이자, '2020 조손가정 행복만들기 캠페인' 전개

한국화이자는 19일 '2020 조손가정 행복만들기 캠페인'을 전개, 조손가정 아동들에게 온라인 수업 참여가 가능한 교육용 태블릿PC 및 코로나19 감염 예방 물품을 전달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화이자 꿈꾸는 캠프' 진행이 어려워진 관계로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방식을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다수 학생이 온라인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현 상황을 고려해, 디지털 기기 공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손가정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고 충분한 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교육용 태블릿PC를 지원하고, 휴대용 손 소독제, KF94 마스크, 마스크 스트랩 등 조부모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물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한국여자의사회의 지원으로 '코로나 감염 예방 수칙' 강연 영상을 제작해 아동들에게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조손가정 아동들의 멘토로 활동해온 한국화이자 임직원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쳐 있을 아이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영상에 담아 전달했다.

한국화이자는 한국여자의사회(회장 윤석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함께 2010년부터 '조손가정 행복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50명의 조손가정 어린이를 지속적으로 후원해왔다.

 

유한양행, 제53회 유한의학상 시상식 개최

(왼쪽부터) 조욱제 유한양행 부사장, 서울대병원 김영태 교수, 서울아산병원 강덕현 교수, 서울아산병원 성창옥 교수, 박홍준 서울시의사회 회장

유한양행과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지난 16일 저녁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 바이올렛룸에서 제53회 유한의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유한의학상 대상은 강덕현 서울 아산병원 교수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성창옥 서울 아산병원 교수, 김영태 서울대병원 교수가 교수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한의학상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0만원,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주관하고 유한양행이 후원하는 유한의학상은 '미래의 의학발전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 의학자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한다'는 취지에서 지난 1967년 제정된 상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의학상으로, 지금까지 100명 이상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등 국내 최고 권위의 학술시상제도로 자리매김했다.

 

유유제약,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유유제약 제천공장 임직원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격려 메시지를 전달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응원 판넬에는 개인위생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예방하자는 의미를 담은 로고와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이란 문구를 담았다.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은 지난 3월 대한민국 외교부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전세계로 확산하기 위해 시작한 인증 릴레이 운동이다. 지명받은 개인 및 단체는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가 적힌 판넬을 들고 촬영 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이를 게재하고, 다음 주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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