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범 교수, 척추신경외과학회 ‘조이학술상’ 수상
김승범 교수, 척추신경외과학회 ‘조이학술상’ 수상
“환자의 불편함과 아픔 해소 위해 최선 다하겠다” 소감 전해
  • 서정필
  • admin@hkn24.com
  • 승인 2020.10.13 15: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희대병원 신경외과 김승범 교수(왼쪽)가 조이학술상을 수상하고 있다
경희대병원 신경외과 김승범 교수(왼쪽)가 조이학술상을 수상하고 있다

[헬스코리아뉴스 / 서정필] 경희대병원 신경외과 김승범 교수가 최근 열린 제34차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조이학술상’을 수상했다.

‘조이학술상’은 척추 통증 관련 연구에서 우수한 연구 업적을 보인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 교수는 척추의 최소 침습적 수술 및 통증분야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연구 결과를 유수한 학술지에 꾸준히 발표하고 고령 노인의 척추관 협착증 치료 발전에 힘쓴 공로로 수상 주인공이 됐다.

김승범 교수는 “고령화와 함께 척추 통증은 환자의 삶의 질을 무너트릴 정도로 일상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를 완화하기 위한 의료진과 연구자의 절실한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진료 현장에서 직접 피부로 느끼고 있는 환자의 불편함과 아픔을 해소하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회사명 : 헬코미디어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5 2층
  • 대표전화 : 02-364-20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순호
  • 제호 : 헬스코리아뉴스
  • 발행일 : 2007-01-01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17
  • 재등록일 : 2008-11-27
  • 발행인 : 임도이
  • 편집인 : 이순호
  • 헬스코리아뉴스에서 발행하는 모든 저작물(컨텐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제·배포 등을 금합니다.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이슬기 02-364-2002 webmaster@hkn24.com
  • Copyright © 2021 헬스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hkn24.com
ND소프트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오늘의 단신
여론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