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성심병원-포스코, 화상환자 응급진료지원 MOU 체결
한강성심병원-포스코, 화상환자 응급진료지원 MOU 체결
포스코사업장 화상환자 빠른 진료 약속

6월 30일 강남 포스코센터서 체결식 개최
  • 서정필
  • 승인 2020.07.04 09: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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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과 포스코가 화상환자 응급의료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6월 30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개최된 협약식에서 악수하는 전욱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장(오른쪽)과 장인화 포스코 사장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과 포스코가 화상환자 응급의료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6월 30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개최된 협약식에서 악수하는 전욱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장(오른쪽)과 장인화 포스코 사장

[헬스코리아뉴스 / 서정필]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과 포스코가 화상환자 응급의료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포스코 사업장에서 화상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환자를 신속하게 이송하고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체결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화상환자 이송을 위한 헬기 및 기타 이송 관련 협력·지원 ▲화상환자 응급처치 및 진료에 대한 우선적 업무협력 및 의료지원 ▲화상환자 발생 시 응급 대처에 대한 정보 및 교육 지원 등이다.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전욱 한강성심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포스코에 최상의 화상치료 및 응급의료지원을 제공하고, 포스코 직원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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