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필수의약품 공백사태 막아야”
“국가필수의약품 공백사태 막아야”
김명연 의원 ‘약사법 개정안’ 대표 발의
  • 박정식
  • admin@hkn24.com
  • 승인 2019.12.30 14: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자유한국당 김명연 의원 (가로 180px)

[헬스코리아뉴스 / 박정식] 국가필수의약품의 공백 사태를 막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책임을 강화한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명연 의원(사진)은 30일 ‘약사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국가필수의약품이 안정적으로 비축될 수 있도록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책임을 강화하고, 사용기한 전수조사 등 공급상황을 특별 관리하도록 했다.

김명연 의원은 “현재 국가필수의약품의 비축량과 비축장소 등이 제대로 파악되고 있지 않다”며 “개정안을 통해 국가 비상사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회사명 : (주)헬코미디어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2길 45, 302호(상암동, 해나리빌딩)
      • 대표전화 : 02-364-20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슬기
      • 제호 : 헬스코리아뉴스
      • 발행일 : 2007-01-01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17
      • 재등록일 : 2008-11-27
      • 발행인 : 임도이
      • 편집인 : 이순호
      • 헬스코리아뉴스에서 발행하는 모든 저작물(컨텐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제·배포 등을 금합니다.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이슬기 02-364-2002 webmaster@hkn24.com
      • Copyright © 2024 헬스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hkn24.com
      ND소프트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