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료 진단 및 발전방향 모색 토론회’ 6일 개최
‘한국의료 진단 및 발전방향 모색 토론회’ 6일 개최
  • 박정식
  • 승인 2019.12.0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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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 / 박정식] ‘제47회 국회바이오경제포럼 한국의료 진단 및 발전방향 모색 국회 정책토론회’가 오는 6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개최된다.

토론회는 ▲대한의사협회 김대하 홍보이사 겸 의무이사의 ‘대형병원 쏠림현상의 문제점’ ▲박현미 고대 안암병원 교수의 ‘영국의 환자 안전’ 발제로 시작된다.

이후 대한의사협회 안덕선 의료정책연구소장을 좌장으로 ▲대한개원의협의회 조정호 보험부회장 ▲대한병원협회 이성훈 의무이사 ▲연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장성인 교수 ▲바른사회시민회의 김원식 운영위원, ▲보건복지부 정경실 보건의료정책과장이 토론자로 나서 한국의료가 직면한 문제점을 진단하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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