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남자연예인의 대시 받은 적 있다“
채연 “남자연예인의 대시 받은 적 있다“
  • 이슬기 기자
  • ddandara@hkn24.com
  • 승인 2009.06.16 09: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수 채연이 과거 남자 연예인에게 대시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상상더하기>녹화에 참여한 채연은 “연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만난 남자 연예인에게 대시한 적 있냐?”는 MC들의 질문에 “한 남자 연예인의 은근한 대시를 받은 적은 있다”고 답했다.

채연은 “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커플 결정 게임을 하던 중, 그 분이 나랑 짝이 되기 위해서 온몸을 날려 게임을 했다”며 “무리한 도전 끝에 상처까지 입었다”고 말했다.

이어 “결국은 나랑 짝이 되지 못해서 그 분이 너무 억울해하고 속상해 했다”며 “그래서 내가 전화를 걸어서 마음을 달래줬다”고 밝혀 남자 연예인이 누군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밖에도 채연은 데뷔 초 뮤직비디오 야한 의상 때문에 ‘속옷을 안입고 찍었다’라는 소문부터 섹시 가수여서 겪을 수밖에 없었던 고충, 사람들의 시선으로 인해 힘들었던 사연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방송은 6일 오후 11시 5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회사명 : 헬코미디어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5 2층
      • 대표전화 : 02-364-20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순호
      • 제호 : 헬스코리아뉴스
      • 발행일 : 2007-01-01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17
      • 재등록일 : 2008-11-27
      • 발행인 : 임도이
      • 편집인 : 이순호
      • 헬스코리아뉴스에서 발행하는 모든 저작물(컨텐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제·배포 등을 금합니다.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이슬기 02-364-2002 webmaster@hkn24.com
      • Copyright © 2021 헬스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hkn24.com
      ND소프트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오늘의 단신
      여론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