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소희-선미, 미국 진출 위해 고등학교 자퇴
원더걸스 소희-선미, 미국 진출 위해 고등학교 자퇴
  • 이슬기 기자
  • ddandara@hkn24.com
  • 승인 2009.06.15 09:3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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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원더걸스 공식홈페이지
원더걸스 멤버 소희-선미가 미국 진출을 위해 최근 고등학교를 자퇴했다.

원더걸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소희와 선미가 최근 고등학교를 자퇴했다”고 밝혔다.

1992년생인 소희와 선미는 올해 18세로, 각각 서울 창문여자고등학교, 청담고등학교에 재학 중이었다. 그러나 두 사람은 현재 미국 진출 등의 문제로 출석일수, 정상적인 학업을 유지하기 어려워 학업을 포기하게 된 것.

소속사 한 관계자는 “소희와 선미가 한 두달 전부터 부모님과 상의 해온걸로 안다. 쉽지 않은 결정에도 불구하고, 미국 활동을 위해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며 “팬들도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줬으면 좋겠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미국 아이돌 그룹 조나스 브라더스가 속한 소속사인 조나스 그룹과 유명 에이전시 CAA와 계약을 맺은 원더걸스는 오는 27일~7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조나스 브라더스의 투어 오프닝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또한 원더걸스는 오는 27일 미국에서 정식 디지털 싱글을 발표할 계획이며, 데뷔 곡은 영어 버전 노바디(Nobody)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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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뭐지?? 2009-06-16 09:06:16
아무리 돈 벌려고하는거라도
멤버가 중고등학생인거 뻔히 알면서도 굳이 해외활동을 해야하나??
방학때만 해외나가서 활동만 하면 되자나
그리고 원더걸스가 10년넘게 갈거같아??
간다고해도 언젠가는 연예활동그만둘날이 있을텐데 그때는
뭐해먹고 살라고
대학안나오면 취직 안되는데...
JYP,아니 기획사사람들 제발...이렇게까지는 하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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