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레보비르 부작용 파문...주가 곤두박질
부광약품, 레보비르 부작용 파문...주가 곤두박질
목표주가 1만원으로 하향 조정
  • 이석준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09.04.21 09: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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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이 ‘레보비르’ 부작용 파문 소식에 하한가로 장을 시작했다.  21일 오전 9시 04분 현재 부광약품은 전거래일(1만9800원)보다 2950원 떨어진 1만6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증권은 부광약품의 목표주가를 2만4000원에서 1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부광약품은 20일 미국 회사인 파마셋사가 ‘클레부딘’(레보비르 주성분)에 대한 글로벌 3상 임상시험을 중단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발매중인 B형간염치료제 ‘레보비르’의 국내 판매를 잠정적으로 중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헬스코리아뉴스>

<레보비르 부작용 파문 관련 증권업계 의견>

 

직전 의견

현재 의견

직전목표액

현재 목표액

미래에셋

매수

커버리지유예

22000

커버리지유예

하나대투

매수

중립

26000

23000

한화증권

매수

언더퍼폼

24000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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