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서울병원 “아동학대 폐해 알린다”
국립서울병원 “아동학대 폐해 알린다”
  • 신명희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08.11.10 11: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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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국립서울병원 소아정신과 학대아동보호팀은 14일 국립서울병원 주최 아동학대예방캠페인을 개최한다.

‘11월 세계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광진구청 및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아동학대로 인한 문제점과 심각성을 부각시키고 효과적인 예방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알리는 것이 목적이다.

행사에서는 학대아동에 대한 조기 발견 및 예방 치료에 대한 강좌와 홍보, 아동학대로 인한 후유증으로 생긴 정신장애인 PTSD 등 우울증과 아동권리와 아동학대예방사업의 이해를 주제로 강좌들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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