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알고싶은 약 이야기' 5개국어로 발간
식약처 '알고싶은 약 이야기' 5개국어로 발간
  • 임도이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15.05.20 11: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식약처가 다문화가족을 위해 발간한 '알고싶은 약 이야기'. 왼쪽부터 러시아어, 베트남어, 중국어, 캄보디아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는 제 8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다문화 가족이나 외국인 등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을 안내하기 위해 ‘알고 싶은 약 이야기’ 다언어 책자를 발간했다.

이번 책자는 의약품 안전사용 관련 내용을 영어·중국어·베트남어·러시아어·캄보디아어 등 5개 언어와 한글로 각각 기재하여 다문화 가족이 내용에 대해 궁금한 경우 주변의 한국인에게 쉽게 물어볼 수 있도록 제작했다.

책자에는 엽산제, 관장제, 소화제, 소염진통제, 간기능 개선제, 안구건조증·결막염·각막염 치료제, 시력감퇴제 등 9개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법이 각국 언어와 한국어로 담겼다.

대상 질환과 의약품은 결혼이주여성 등이 국내에서 생활하면서 많이 사용하거나 궁금해하는 것을 사전에 조사하여 선별했다.

책자는 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 도서관 등에 배포된다. 자세한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홈페이지(www.nifds.go.kr) '생활 정보'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회사명 : 헬코미디어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5 2층
  • 대표전화 : 02-364-20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순호
  • 제호 : 헬스코리아뉴스
  • 발행일 : 2007-01-01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17
  • 재등록일 : 2008-11-27
  • 발행인 : 임도이
  • 편집인 : 이순호
  • 헬스코리아뉴스에서 발행하는 모든 저작물(컨텐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제·배포 등을 금합니다.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이슬기 02-364-2002 webmaster@hkn24.com
  • Copyright © 2022 헬스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hkn24.com
ND소프트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오늘의 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