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료원, 환자안심병원 1주년 기념 심포지엄 성료
서울의료원, 환자안심병원 1주년 기념 심포지엄 성료
  • 이영주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14.03.05 10: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의료원은 4일 본원 대강당에서 환자안심병원 1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은 김민기 서울의료원장 개회사를 시작으로 ▲서울의료원 이인덕 간호부장의 운영 경과보고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유명순 교수의 환자안심병원 종사자의 조직인식 변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수석연구원인 유선주 환자안심병원지원단장의 환자안심병원 비용편익 분석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조성현 교수의 Missed Nursing Care, 환자만족도 조사 결과 ▲서울의료원 환자안심병동 심선숙 파트장의 환자안심병동 간호사례발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 강준 사무관의 포괄간호서비스병원 시범사업 정책방향 등으로 진행됐다.

▲ 김민기 서울의료원장이 4일 환자안심병원 1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서울의료원 환자안심병원은 지난해 1월 17일 90병상을 시작으로 같은 해 3월 4일 90병상을 추가해 총 180병상 규모로 정식 오픈하고 시민 모두에게 선진국 수준의 포괄간호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또한 보건복지부의 보호자 없는 병동 사업도 200병상 유치해 의료기관 최초로 일반 병상 100%인 380병상을 보호자 없는 환자안심병원으로 운영 중이다.

의료원은 환자안심병원을 운영하기 위해 간호사, 보조원, 사회복지사 등 총 170여 명의 전문 인력을 투입했고 80여 명의 간호사를 신규 채용하면서 발생되는 인건비를 서울시로부터 지원받았다.

이승아 간호사는 “환자안심병동 근무가 일반적인 병동 근무보다 힘든 점은 사실입니다”라면서도 “하지만 환자의 24시간을 가족과 같이 돌볼 수 있어 전인 간호를 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의학전문지 헬스코리아뉴스-


      • 회사명 : 헬코미디어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5 2층
      • 대표전화 : 02-364-20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순호
      • 제호 : 헬스코리아뉴스
      • 발행일 : 2007-01-01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17
      • 재등록일 : 2008-11-27
      • 발행인 : 임도이
      • 편집인 : 이순호
      • 헬스코리아뉴스에서 발행하는 모든 저작물(컨텐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제·배포 등을 금합니다.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이슬기 02-364-2002 webmaster@hkn24.com
      • Copyright © 2022 헬스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hkn24.com
      ND소프트
      편집자 추천 뉴스
      투데이리포트
      베스트 클릭
      오늘의 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