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 광고보다 성분보고 선택하라
샴푸, 광고보다 성분보고 선택하라
일동제약 ‘세카모린’ 특허성분 함유 … 단기간 사용으로 탈모방지 및 양모효과 기대
  • 김소영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13.04.18 18:2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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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선택기준은 무엇일까?  시중에 나와있는 제품의 종류만 수백여종에 달하다보니,  대개의 소비자들은 광고 등으로 익숙해진 제품을 선택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화장품과 마찬가지로 샴푸 역시, 광고보다는 성분을 보고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한다.

광고 제품의 경우 아무래도 소비자 부담이 크지만, 그렇다고 의약품처럼 임상시험을 통해 개발된 제품도 아니기 때문에 효능이나 효과 역시,  그 우수성을 보장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의미에서 일동제약의 ‘세카모린’(의약외품)은 탈모방지와 두피 영양공급 및 개선을 위한 양모제라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샴푸와 토닉 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제품에는 탈모방지 및 양모에 효능이 있는 살리실산, 니코틴산 아미드, 토코페롤 아세테이트 외에도, 9종의 천연 허브추출물과 아로마오일 조합인 ‘피코헤어컴플렉스’ 성분이 함유돼 있다. 

피코헤어컴플렉스는 ‘인디언은 대머리가 없다’ 는 통계를 근거로 연구를 진행해온 멕시코 의료진과 공동으로 개발한 천연 허브성분이다.

또 상백피, 알로에베라 등 두피와 모발을 보호해주는 허브성분과 베르가못, 오렌지 오일 등의 아로마성분을 과학적으로 조합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특히 ‘세카모린’은 여러 임상을 통해 효과를 입증 받아 천연허브성분 발모제의 조성물 특허를 취득하기도 했다.

▲ 일동제약이 판매하는 양모제 ‘세카모린’
일동제약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시장을 넓혀가고 있는 제품이 세카모린”이라며 “피코헤어컴플렉스를 통해 양모효과뿐만 아니라, 사용시 청량감을 주어, 기존 양모샴푸의 문제점 중 하나였던 끈적임이나 특이한 향취 등도 없앴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세카모린’은 2~3주간의 단기 사용에도, 모공의 유분을 제거하고 모근에 영양을 반복적으로 공급하여, 탈모방지와 양모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세카모린은 일동몰(www.ildongmall.co.kr)을 비롯한 인터넷쇼핑몰, 약국, 피부과, 피부관리샵, 한의원, 미용실, 화장품대리점 등을 통해 시판되고 있다. 문의 : 080-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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