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사협회 김현수 회장이 대한의사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의료일원회에 대해 '무관심'을 표명했다.
김현수 회장은 18일, 제39대 회장 취임(2008년 3월 16일) 이후 처음으로 가진 기자회견에서 "대한의사협회는 꾸준히 의료일원화를 요구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세계 의약계에서는 관심없는 사항을 의사협회가 추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회장은 "OECD에서 국내 의료시스템이 가장 낙후돼 있다. 세브란스병원만 미국 병원관리수준에 부합하는 것으로 알고있다"며 "이러한 시기에 각자 역할을 다해도 부족할 판에 의사협회와 소모적 논쟁을 벌일 겨를이 어디 있겠느냐. 대응할 생각없다. 국민도 관심이 없다"고 했다.
김 회장은 이어 중국의 중약이 미국 등 세계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사례를 소개하며 "한국 의료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의사협회도) 스스로 자기일이나 열심히 해주었으면 좋겠다. (국민들에게) 밥그룻 싸움으로 비추어지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일축했다.
김 회장의 이날 발언은 의료계가 뭐라하든 개의치 않고 한의계는 한의약의 국제경쟁력 강화에 몰입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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