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서 열량 소모하는 8가지 방법
실내에서 열량 소모하는 8가지 방법
  • 이영주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13.01.28 14:5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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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또다시 기온이 낮아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주말나들이를 포기했다. 혹한을 핑계로 선택한 집에서의 휴식은 TV로 시작해 TV로 끝나기 마련이다. 기온도 활동성도 뚝 떨어지는 혹한기 주말, 관절은 굳고 지방은 쌓인다. 건강한 삶을 바라며 미 온라인매체 허핑턴포스트가 전하는 ‘실내에서 열량을 소모하는 8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집안일하기

옷장 정리부터 찬장, 욕실 청소까지 그동안 미뤄왔던 집안일을 하는 것은 어떨까. 집안일을 하면 실내에서의 활동성이 높아지고 에너지가 소모될 것이다.

2. 광고시간 활용하기

광고시간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TV시청 중 광고시간만큼은 일어나서 활동하라. 단, 부엌으로 향하지 말아야 한다. 단시간 내 큰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 스쿼트 등의 근육강화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이는 30초 광고 한 편당 10칼로리의 열량을 소비할 수 있다.

3. 리모컨 사용하지 않기

소파와 케이블 박스와의 거리는 결코 멀지 않다. 리모컨을 내려놓고 잠깐의 발걸음을 시도하라.

4. 웃기

TV 채널을 선택할 땐 ‘개그콘서트’ 같은 웃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것이 좋다. 웃으면 1분당 1칼로리가 소모되며 휴식, 숙면, 장수에도 도움이 된다. 웃음은 감기 예방 효과도 있다.

5. ‘운동 프로그램’ 게임하기

‘위핏’ ‘댄스댄스레볼루션’ 등 운동 프로그램이 내장된 가정용 게임을 하는 것도 방법이다. 친목 도모 차원에서 자녀, 룸메이트 등과 함께하면 더 좋다.

6. 요리하기

요리를 해보자. 재료준비, 조리, 장식, 마무리 정리 등 요리하는 30분 동안 약 70칼로리의 열량을 소모할 수 있다.

7. 춤추기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내린 후, 음악을 틀고 리듬을 타라. 4분짜리 노래 한 곡이면 20칼로리의 열량이 소모된다.

8. 홈인테리어 바꾸기

거실 분위기를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 30분 정도 가구를 이리저리 옮기다 보면 200칼로리 이상의 열량이 소모될 것이다.

(사진=포토애플/헬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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