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의대 학생 피해 없도록 정부와 공조”
“서남의대 학생 피해 없도록 정부와 공조”
의대·의전원協 공식 입장 밝혀
  • 이영주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13.01.24 19: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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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장협회(이사장 강대희)는 서남의대 사태와 관련, “이번 일로 국민의 우려와 불안이 야기된 점에 대해 깊이 사과한다”며 24일 공식 입장을 밝혔다.

협회는 “교육과학기술부의 조치는 양질의 의사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반드시 이뤄져야 하는 타당한 조치다”면서도 “어떤 경우에도 학생의 교육권은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협회는 “서남의대 재학생의 정상적인 교육과 졸업예정자 및 졸업생의 피해가 없도록 정부와 긴밀한 정책 공조를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의사면허 취득 후의 교육 문제도 지적하며 “정부 당국이 ‘의학교육 기본계획’을 수립해 의학교육의 기본 철학과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대한민국 의학전문지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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