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병원 “대장암 진료 우수성 인정받아”
한양대병원 “대장암 진료 우수성 인정받아”
  • 이영주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13.01.02 14: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한양대병원은 지난 28일 대장암 진료 최우수(1등급)기관으로 선정됐다.
한양대학교병원은 구랍 2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대장암 진료의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1등급)기관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대장암 적정성 평가는 2011년 대장암 수술 실적이 있는 275개 병원을 대상으로 인력구조(1항목), 진료과정(19항목), 진료결과(3항목) 등 총 23개 항목에 대해 적정성을 평가한 것이다.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한양대병원은 지난해 위암, 대장암, 간암 수술 사망률에서 1등급을 받았다”며 “이번 평가로 대장암 진료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심평원은 구랍 28일 대장암 진료 적정성 평가 결과,  전국 44개 병원을 최우수(1등급)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대한민국 의학전문지 헬스코리아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오늘의 단신
      여론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