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인체유래 생물자원 지역거점은행 지정
전북대병원, 인체유래 생물자원 지역거점은행 지정
복지부, 매년 6억여원씩 5년간 32억 지원
  • 최연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08.03.2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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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영곤)이 보건복지가족부로부터 ‘권역별 인체유래 생물자원 지역거점은행’으로 지정받았다.

전북대병원은 시스템 구축비 5000만원을 포함해 올해 6억9000만원(사업비 6억4000만원)을 지원받는 것을 시작으로 향후 5년간 매년 6억4000만원 등 총 32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받게 된다.

‘인체유래 생물자원 지역거점은행’은 권역별로 국립대병원에 설치·운영하는 것으로 인체유래 생물자원을 확보하고 이를 활용·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질병과 관련된 유용한 유전자원을 발굴해 질병을 예측하고, 부작용 없는 맞춤 치료법을 개발하는 것이 사업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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