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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 내년 달력 작가로 김건일씨 선정
조회수 : 7,742   |   등록일 : 2014-11-18 17:34:49
한국머크는 18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머크의 2015년 달력을 공개하고, 이 달력에 실릴 그림을 그린 2015년의 작가인 김건일 작가를 소개했다.

한국머크는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의 일환으로 2009년부터 ‘달력으로 한국문화 알리기’ 캠페인을 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한국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미술작품으로 달력을 제작, 머크가 진출해 있는 66개국에 배포하는 프로젝트다.

한국머크 미하엘 그룬트 대표는 “일상생활에서 늘 접하게 되는 달력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한국 문화와 한국 미술을 알게 되는 한류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다”며 “국내 문화예술 발전에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건일 작가는 ‘보이지 않는 것을 그리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머크 관계자는 “동양화의 재료적 특성과 화면운용을 작업의 기초로 하되, 서양적 시각 및 기법을 차용한 새로운 화법과 컨셉으로 매 전시마다 변화하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관계자는 “기징 오래된 가족기업이란 전통을 기반으로 하면서 실제 영위하는 비지니스는 휘어지는 TV와 휴대전화, 자동차, 기능성 화장품부터 맞춤형 표적 항암제와 성장호르몬까지 혁신적인 최신 기술이 필요한 산업에서 다양한 제품에 원료를 공급하며 커뮤니케이션 하는 머크의 혁신 문화와 자연스럽게 연결돼 선정됐다”고 덧붙였다.

-대한민국 의학전문지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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