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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사제도 내후년까지 입법화 목표”
조회수 : 7,957   |   등록일 : 2014-11-06 08:02:29
[유임 성공 병원약사회 이광섭 회장 인터뷰] 한국병원약사회 23대 회장으로 유임된 이광섭 회장이 전문약사제도에 대해 “신중하게 접근하겠다”고 밝혔다.

이광섭 회장은 5일 병원약사회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유임이 결정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내후년까지 입법화 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있는데 선제조건들이 많다”며 “사람도 없는데 하라는 것은 좀 어렵다”며 “조직·시설·장비·교육프로그램 등에 재원 투자가 돼야 한다. 선진국에 비해 재원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당장은 어렵지만 미래를 내다보고 하나씩 하다 보면 정부도 단계적으로 계획을 세울 것이고 국회도 설득 가능할 것으로 본다”며 “(일본 등 선진국은) 병원약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우리도) 약학을 이용한 여러가지를 찾아내서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대한약사회가 ‘국민속으로’라고 하는데, 우리는 ‘환자속으로’ 라고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한민국 의학전문지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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