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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도 섹스하는 사람이 더 행복”
  • 주민우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11.11.2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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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에게 있어서 왕성한 성생활이 결혼생활을 행복하게 해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플로리다 농기계학대학 연구진은 2004년, 한 연구조사에 참여한 65세 이상 노인 23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를 근거로 한 연구결과, 상기와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참가자들에게 오랄 및 아날 섹스가 포함된 섹스의 빈도, 보편적 행복, 결혼생활의 행복 등을 질의하는 방식으로 조사해 나갔다.

또 행복의 강도 역시 매우 행복, 꽤 행복, 행복하지 않음 식으로 파악했다.

연구진은 1달에 1번 이상 섹스를 하는 약 60%가 한 번도 하지 않은 40%와 비교해 그들의 삶이 매우 행복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 1달에 1번 이상 섹스를 하는 약 80%가 한 번도 하지 않은 59%와 비교해 그들의 결혼생활이 매우 행복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부언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결과가 노인들의 특정 성건강 조정을 조직화하고 발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연구논문은 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노인학회연례회의에서 발표됐다.

-대한민국 의학전문지 헬스코리아뉴스-

주민우 기자  admin@hk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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