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아이돌 실물미녀 1위 “화면빨 못 받아 속상해”
지연 아이돌 실물미녀 1위 “화면빨 못 받아 속상해”
  • 박아영 기자
  • 승인 2011.09.05 12:02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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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이 아이돌 실물미녀 1위에 뽑혔다.

지난 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는 아이돌이 직접 뽑은 ‘실제로 보면 제일 잘 났어! 절대 미남&미녀 BEST5’가 선정됐다.

이 조사에는 현재 활동 중인 아이돌 88명이 직접 참여 절대 미남&미녀 1위는 2PM 닉쿤과 티아라 지연이 참여했다.

이어진 전화 연결에서 지연은 동료들이 자신을 실물 미녀로 뽑아준 사실에 기뻐하며 “화면빨을 받지 못해 아쉽다. TV에서나 실제로나 비슷하긴 하지만 실물이 더 예쁘니까 직접 보러 와주세요” 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지연 아이돌 실물미녀 1위에 네티즌들은 “역시 지연일 줄 알았다” “지연 여신 외모 인증” “아이돌 미모 최강자” 등 찬사를 보내고 있다.

▲ 지연 아이돌 실물미녀 1위 (사진=지연 트위터)
-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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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19:50:22
미나 개새끼야 씨발새끼 입 함부로 나불거리지마

ㅆi발꺼져 2016-06-18 01:20:09
얘는 드럽게 많이 고쳤고, 싸가지없고, 걸레에다 못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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