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짓는 복지부 등에 칼을 꽂지 마라
미소 짓는 복지부 등에 칼을 꽂지 마라
  • 헬스코리아뉴스
  • 승인 2008.01.1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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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표정관리에 애를 먹고 있다는데..

사연을 알아본 즉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정부조직 개편에서 여성가족부를 흡수하자 앞으로 복지부의 위상이 새로워질 것 이라는 기대때문이라고.

또 그간 여성부와 영유아와 아동보육업무를 나눠 맡으면서 일부 중복돼  서로 눈치 보며 밥그릇 챙기기에 골몰했던 일도 사라질 것이라고 내심 반가워 하는 것.

복지부는 통합되면 모든 영유아의 임신과 출산, 보육 등에 이르기까지 안심복지 행정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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