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정책, 희망의 높은음자리표로 형상화
장애인 정책, 희망의 높은음자리표로 형상화
  • 김지영 기자
  • 승인 2011.06.2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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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는 장애인연금 시행 1주년을 맞이해 장애인정책의 의미와 목표, 비전 등을 함축한 B.I(Brand Identity)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한국장애인총연합회 등 장애인 및 장애인단체의 의견을 모아 선정된 이번 B.I는 기존 장애인정책 뿐만 아니라 올해 새롭게 변경·개선되는 장애인정책을 국민에게 좀더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개발됐다.

장애인정책 B.I의 디자인의 특징은 휠체어에 앉아 있는 사람을 라인으로 단순화해 높은음자리표를 형상화했으며, 다양한 컬러가 조화를 이뤄 만들어진 라인이 별을 향해 뻗은 이미지로 다함께 화합을 통해 만들어 가는 희망찬 미래를 표현했다.

장애인정책국 관계자는 “장애인에 대한 비장애인들의 인식개선은 물론 장애인정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복지부 뿐만 아니라 관련 단체에 널리 배포해 외부행사 및 홍보물 제작시 활용토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B.I는 장애인정책 자료집, 브로슈어, 리플렛, 포스터 뿐만 아니라 관련 단체 버스 등에도 활용될 계획이다.

-대한민국 의학전문지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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