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연구중심병원 도입과 지원방안 전문가 토론회 개최
경실련, 연구중심병원 도입과 지원방안 전문가 토론회 개최
  • 김지영 기자
  • 승인 2011.05.2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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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오는 6월1일 오후 1시30분, 국회의원회관 104호에서 ‘연구중심병원 도입과 지원방안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전문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국회 법사위  김학재의원실과 복지위 추미애의원실이 공동 주최하고 주관은 경실련이 한다. 

사회는 의료전문변호사인 신현호 변호사,  발제는 한양대 송기민 교수와 복지부 정은경 과장이 맡는다.

토론자로는 김철환 교수(인제대 백병원 교수, 의사)  이인영 교수(홍대 법대 교수)  양현정 회장(한국GIST환우회) 안기종 대표(환자단체연합회) 김양중 기자(한겨레)가 나선다. 

한편, 병원의 연구개발 활성화를 명분으로 임상시험시 비용의 일부를 환자와 공단에게 부담시키는 ‘보건의료기술진흥법’ 개정안이 지난 4월 국회 보건복지위 상임위를 통과하여 법사위에 계류 중이다. 

하지만 본 개정안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시민사회환자단체 등에서 반대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보건의료기술진흥법 개정안을 추진했던 복지부와 함께 법안에 대한 입장과 문제점을 검토하여 올바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대한민국 의학전문지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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