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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길레라 머그샷 공개 '굴욕'…"누구세요?"
  • 권선미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11.03.05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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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잇따라 굴욕을 당하고 있다. 이번엔 범인 식별용 사진인 '머그샷'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일 새벽(현지시간) 미국 LA 웨스트할리우드에서 남자 친구 매튜 러틀러와 함께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된 아길레라의 범인식별용 사진인 일명 '머그샷'이 공개됐다. 창백한 얼굴에 옅은 화장기는 무대 위를 지배하던 그의 모습을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다.

아길레라는 연행 당시 만취 정도가 심해 구치소에 한동안 머물러야 했다. 그의 남자친구 러틀러는 음주운전 혐의로 연행돼 그는 구치소에 홀로 남겨졌으며, 몸을 가누기도 어려울 정도라 보호차원에서 구치소에 머물러야만 했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미국 캘리포니아 주법은 운전자 뿐만 아니라 보조석 탑승자도 알코올 농도가 0.08을 넘을 경우 음주운전혐의가 적용된다.

경찰 관계자는 "그는 공격적이지 않았다. 다만 술에 취해 있을 뿐이었다. 의식이 돌아오고 몸을 가눌 수 있을 때 풀어줬다"고 말했다. 아길레라는 경범죄로 입건됐으나 러틀러는 중범혐의가 인정돼 3만 달러(약 3600만원)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범죄자 식별용이라.." "무대를 장악하던 아길레라는 없다" "누구인지 모르겠다. 충격적" "조단 브랫맨과 파경으로 힘든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길레라는 지난 1월 한 파티에서도 만취해 난동을 부려 구설에 올랐으며, 지난달에도 수퍼볼 개막식에서 미국 국가를 열창하다 실수를 해 빈축을 사기도 했다. -깜뉴스-

권선미 기자  admin@hk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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