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묘년, 토끼같은 지혜로 난국 헤쳐가자
신묘년, 토끼같은 지혜로 난국 헤쳐가자
  • 연세치대 김지학 동문회장
  • 승인 2010.12.30 14: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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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치대 동문회 김지학 회장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총동문회장직을 맡자마자 덴탈투데이 독자 여러분께 새해 인사를 드리게 되어 큰 기쁨과 함께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온라인 매체로 가동된 지 채 1년이 안된 덴탈투데이가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과 함께 빠른 속도로 치과계 인터넷 정론지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과거 서울시치과의사회, 대한치과의사협회  공보이사를 맡았던 저로서는 덴탈투데이가 치과계 발전의 밑거름이 될 거라는 기대감에 한편 마음 뿌듯합니다.

2700명 가까운 연세 치대 동문들은 세계속으로 발전하는 모교에 발맞추어 양질의 진료와 사회봉사, 그리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직책을 겸하며 자유, 진리, 정의라는 확고한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 점점 어려워지는 개원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동문회 중심으로 동문의 힘을 하나로 모아나가고 있습니다.

바라건대 치과계도 별주부전의 토끼 같은 지혜로 슬기롭게 난국을 헤쳐나가는 한 해가 되길 바라고, 덴탈 투데이가 다양한 정보를 신속히 전달해주어 난국 타개의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신묘년 새해에 덴탈투데이 독자 여러분들과 치과업계 종사자들의 가정에 건강과 축복이 깃들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2011.1.1 아침에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동문회장 김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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