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송원여고 60명 집단 식중독 증세…식약청 역학조사 나서
광주 송원여고 60명 집단 식중독 증세…식약청 역학조사 나서
  •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0.07.3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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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있는 한 여자 고등학교 재학생들이 집단으로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30일 광주 송원여고 학생 60여 명이 이틀 전 오후부터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에 검사를 의뢰한 상태라고 밝혔다.

현재 보건 당국은 급식 재료와 학생들의 가검물 등을 분석해 식중독 감염 여부를 조사 중이다.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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