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하반기에는 신약관련 Catalyst 집중
동아제약,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하반기에는 신약관련 Catalyst 집중
  • 김지현
  • 승인 2010.07.2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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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165,000원, ‘BUY’의견과 업종내 TOP PICK 유지
􀂄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6%, 33.2% 증가해 예상치 부합
􀂄 GSK사와의 전략적 제휴와 다수의 글로벌 신약 상용화 임박으로 장기 성장 전망 밝아

◆ 목표주가 165,000원, ‘BUY’의견과 업종 내 TOP PICK의견 유지 

동아제약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의 165,000원, 'BUY'의견과 업종내 TOP PICK을 유지한다. ‘BUY'를 유지하는 근거로는 1) 금년 2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치와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2) 다국적 제약사인 GSK사와의 전략적 제휴효과가 하반기부터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되는데다, 3) 글로벌 신약인 슈퍼항생제(DA-7218), 발기부전치료제(DA-8159), 조루증치료제(DA-8031) 등과 천연물신약인 위장운동촉진제(DA-9701)의 개발 진전으로 중장기적으로 고성장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6%, 33.2% 증가해 예상치 부합

금년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8.6% 증가한 2,214억원으로 당사 예상치와 부합했고, 컨센서스보다는 하회했다. 사업부문별 매출액증가율(전년동기대비)은 박카스가 13.7%, 전문의약품 7.0%, 일반의약품 5.3%, 수출 17.4%, 의료기기 14.1%로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을 제외하고는 두 자릿수 고른 성장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3.2% 늘어난 286억원으로 컨센서스(266억원)를 상회했는데 이는 마진 높은 자체개발 제품 비중 확대로 매출원가율이 1.6%P 하락한데다, 매출대형화에 따른 고정비 절감과 의원급에 대한 판촉비 감소에 따른 것이다.<키움증권 애널리스트>-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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