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임상시험센터, 의약품산업의학 고위과정 개설
서울대병원 임상시험센터, 의약품산업의학 고위과정 개설
  • 헬스코리아뉴스
  • 승인 2007.09.1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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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왕규창 교수) 와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센터장 민경업 교수)는 한국제약의학회와 협력해 ‘의약품산업의학 고위과정’을 9월 12일 개설했다.(책임교수 임상의학연구소 신상구 소장)

본 과정은 의약품산업의학 전문가를 교육, 양성함으로써 국내 제약 산업의 글로벌 도약을 위해 개설됐다.

이번 개설된 고위과정은 제약기업과 관련 산업분야에 근무하는 의사와 대학·병원, 연구소, 정부 부처 등의 관련분야에 근무하는 관리자급 이상을 대상으로 지난 12일부터 14주간 매주 수요일 저녁에 진행된다.

강의는 주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암연구동에서 이루어지며, 외국 기관과 연계한 off-campus 교육도 예정돼 있다.

강사진은 국내외 대학, 연구소, 제약기업, 정부기관 등에서 관련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으며, 주제는 신약개발 특히 임상개발의 핵심적인 과정에서부터 지적재산권, 연구윤리, 허가제도, 약물경제학 및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를 다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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