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완 교수, ‘정신건강의 날’ 대통령표창 수상
김성완 교수, ‘정신건강의 날’ 대통령표창 수상
  • 서정필
  • admin@hkn24.com
  • 승인 2020.10.1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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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성완 교수

[헬스코리아뉴스 / 서정필] 전남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성완 교수(사진)가 최근 ‘정신건강의 날’ 유공자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광주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성완 교수는 그동안 지역민의 정신건강증진과 국가 정신보건발전에 힘써 온 공로를 인정받아 포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현재 광주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성완 교수는 국내 최초 청년정신건강센터 ‘마인드링크’를 개설하고 성공적으로 운영하면서 이 센터가 국가사업으로 확산하는데 기여했다.

또한 조현병 환자에 대한 조기중재와 회복에 대한 국가 연구 사업 등도 진행하며 활발한 학술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정신건강의 날’은 매년 10월 10일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1992년에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정했고, 국내에서는 정신건강복지법 시행에 따라 2017년부터 법정기념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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