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차기 병원장 후보 2명 압축 ... 교육부 장관 선택 관심
전남대병원 차기 병원장 후보 2명 압축 ... 교육부 장관 선택 관심
1순위 순환기내과 안영근 교수

2순위 산부인과 김윤하 교수

유은혜 장관 선택에 관심 쏠려
  • 임도이
  • 승인 2020.09.16 0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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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차기 병원장 후보에 오른 안영근(왼쪽)·김윤하 교수.

[헬스코리아뉴스 / 임도이] 앞으로 전남대학교병원을 이끌어갈 차기 병원장 후보자가 2명으로 압축됐다.

전남대병원은 15일 제49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제33대 병원장 공모에 참여한 후보 4명 중 순환기내과 안영근 교수를 1순위로, 산부인과 김윤하 교수를 2순위 임용후보자로 선정했다.

전남대병원은 국립대병원 설치법에 따라 이들 교수를 교육부에 추천할 예정이며, 교육부장관이 차기병원장을 최종 임명하게 된다. 따라서 유은혜 교육부 장관이 이들 중 누구를 선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신임 병원장은 현 이삼용 병원장의 임기가 끝나는 오는 11월 2일 이후 3년간 병원을 이끌어 가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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