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테믹스, 엑소좀 마이크로RNA 활용 항암물질 원천 특허 취득
프로스테믹스, 엑소좀 마이크로RNA 활용 항암물질 원천 특허 취득
  • 박정식
  • admin@hkn24.com
  • 승인 2020.08.1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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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테믹스 CI

[헬스코리아뉴스 / 박정식] 프로스테믹스는 엑소좀 마이크로RNA 활용 항암물질 원척 특허를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허명은 ‘올리고뉴클레오티드 및 이를 포함하는 암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이다.

이번 특허는 지난 7월 등록된 제조방법 기술과 연관된 물질 특허다. 프로스테믹스의 엑소좀 마이크로RNA는 암세포뿐만 아니라 암줄기세포의 성장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프로스테믹스는 첨단재생법에 대응한 GMP 시설 구축을 통해, 염증성 장 질환 치료제 상업화 임상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회사는 해당 기술의 국내 및 미국 특허 취득을 이미 모두 마쳤으며, 연내 미국 FDA에 임상시험 계획(IND)을 신청할 예정이다.

프로스테믹스 최은욱 대표는 “지난달 제법특허에 이어 이번 물질특허의 취득은 마이크로RNA 연구 분야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며 “회사의 항암물질은 기존 항암제와 병용투여가 가능할 뿐 아니라, 암의 재발과 전이를 예방하는 맞춤형 표적 항암제로써 활용 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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