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월간지 ‘건강소식’ 창간 500호 맞아
건협 월간지 ‘건강소식’ 창간 500호 맞아
“47년 이어온 대표적 건강웹진으로 자리매김”
  • 임도이
  • 승인 2020.07.0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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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가 매월 발행하는 건강소식 500호 표지(2020년 7월호)
한국건강관리협회가 매월 발행하는 건강소식 500호 표지(2020년 7월호)

[헬스코리아뉴스 / 임도이] 우리나라의 대표적 건강검진 기관으로 지리매김한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의 월간지 ‘건강소식’이 올해 7월호 발행을 계기로 창간 500호 역사를 썼다.

‘건강소식’은 국민의 보건의식계몽을 위해 1973년 8월 ‘건강’으로 창간되어 1976년까지 발행되었으며, 1977년 8월 ‘건강소식’으로 제호를 바꾸고 복간되어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이 소식지는 그동안 암을 비롯한 만성질환, 건강생활습관 등의 다양한 건강정보와 여행, 요리분야 등 교양칼럼을 담아 국민들에게 전달됐다. 최근에는 웹진으로도 제작되어 건협 홈페이지(www.kahp.or.kr)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건강소식은 비매품으로 매월 2만9000여부를 발행하고 있으며, 본부 및 16개 시·도지부를 통해 지역주민, 관공서, 사업체, 학교, 복지시설 등으로 배포한다.

건협 채종일 회장은 “47년을 이어온 건강소식은 누구나 올바른 건강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하여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염원이 담겨있다”며 “앞으로도 책자명칭처럼 다양하고 정확한 건강소식을 담아 건강정보지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 덕분에 ‘건강소식’은 크고 작은 수상의 영예도 얻었다. 한국사보협회 주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인쇄사보 공공부문 특별상(2013년)과 인쇄사보 사내보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2016년)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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