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부산지원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 돼
심평원 부산지원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 돼
  • 박정식
  • 승인 2020.06.3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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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박영민 부산지원장이 부산시 연제구 치매안심센터 사공필용 센터장과 함께 현판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헬스코리아뉴스 / 박정식]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지원은 29일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동반자 역할을 위한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현판식을 가졌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부산시 연제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지정한다. 선도단체로 지정된 부산지원은 치매 친화적 문화조성과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 및 지역사회 치매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연제구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협력할 계획이다.

심평원 박영미 부산지원장은 “현재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부산 지역 여건을 고려해 지역사회 주민 건강증진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공공기관으로서의 고유한 업과 사회적 가치실천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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