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김선민 원장, 전북지역 의약단체장과 소통 행보
심평원 김선민 원장, 전북지역 의약단체장과 소통 행보
  • 박정식
  • 승인 2020.06.0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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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김선민 원장(오른쪽에서 네번째)이 전북지역 5개 의약단체장과 간담회를 가진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김선민 원장(오른쪽에서 네번째)이 전북지역 5개 의약단체장과 간담회를 가진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헬스코리아뉴스 / 박정식]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김선민 원장은 2일 심평원 전주지원을 방문해 지원 사업을 점검하는 한편, 전북지역 의료계와의 간담회를 통해 의료계와 소통하는 행보를 펼쳤다.

김 원장은 전주지원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추진 중인 ‘Hira+ 행복징검다리’ 사업에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Hira+ 행복징검다리’ 사업은 지역주민 생애주기별(아동-청년-논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외 ▲안전 및 고객중심 경영 ▲분석심사 선도사업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내부 직원들과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전라북도의사협회 등 전북지역 5개 의약단체장과 간담회를 통해 국민건강을 지키는 동반자로서 심사평가원과 전북 의약단체와 소통·협력의 중요성 및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 원장은 “내·외부 고객 만족의 시작은 소통이라고 생각한다”며, “비록 물리적 거리가 떨어져 있더라도, 항상 지역주민과 의료현장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다각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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