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김선민 원장 ‘찾아가는 소통’ 행보 눈길
심평원 김선민 원장 ‘찾아가는 소통’ 행보 눈길
1일 심평원 광주지원 시작으로 전국 방문 지원에 나서

지역의약단체와 간담회 통해 ‘찾아가는 소통’ 자리 마련
  • 박정식
  • 승인 2020.06.02 15: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김선민 원장(앞줄 가운데)이 광주·전남지역 의약단체장과 간담회를 가진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김선민 원장(앞줄 가운데)이 광주·전남지역 의약단체장과 간담회를 가진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헬스코리아뉴스 / 박정식] 취임 초기 ‘찾아가는 소통’을 강조했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김선민 원장의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심평원에 따르면, 김 원장은 지난 1일 심평원 광주지원을 시작으로 전국 지원 방문에 나섰다. 광주지원을 찾은 김 원장은 2020년도 주요 추진사업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한편, 내부직원과의 대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 광주·전남병원회 등 광주·전남 지역의 9개 지역의약단체장과 간담회를 개최, 심평원과 소통·협력의 중요성 및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 원장은 “앞으로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이러한 만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면서 소통의 기회를 만들겠다”며 “내부 소통뿐만 아니라 심평원이 의료계와 국민과 원활히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오늘의 단신
      여론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