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24시] 제일헬스사이언스 '쎈트힐' SNS 통한 소비자 대상 이벤트 진행 등
[제약·바이오 24시] 제일헬스사이언스 '쎈트힐' SNS 통한 소비자 대상 이벤트 진행 등
  • 안상준
  • 승인 2020.04.08 17: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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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헬스사이언스 '쎈트힐' SNS 통한 소비자 대상 이벤트 진행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자사의 건강기능식품전문 브랜드 '쎈트힐'과 눈 관련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아이트래져'가 운영하고 있는 SNS 채널을 통해 제품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 품목은 지난 3월 출시한 신제품 '고요한 스트레스'다. 이 제품은 스트레스로 긴장된 하루를 편안하게 케어할 수 있는 'L-테아닌'을 핵심성분으로 하며 산화아연, 비타민B1, 비타민B6, 비타민D, 아연 등이 함유된 5중 복합 기능성 건강기능식품이다.

제일헬스사이언스 관계자는 "소비자의 직접적인 니즈(needs)에 맞추기 위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고 브랜드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송팜, 환인제약과 일본향 제품 공동개발 협약 체결

오송팜은 최근 환인제약과 일본 의약품 시장을 공략할 '항우울제' 제품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가 공동 개발 중인 항우울제는 신경세포에서 세로토닌의 재흡수를 강력하게 억제해 우울증 및 불안장애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환인제약은 40여 년 간 CNS 의약품을 전문적으로 연구·개발한 회사로, 다수의 정신질환 치료제를 개발·생산하며 국내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인정받고 있으며 특화된 개발 노하우 및 생산 역량을 축적하고 있다. 오송팜은 환인의 우수한 제품과 파이프라인이 높은 수준의 품질이 요구되는 일본 시장에서 강력한 시장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오송팜은 이번 환인제약과의 협력을 통해 일본 내 항우울제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며 CNS 영역을 주력으로 하는 일본 파트너사와의 공동판매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오송팜 관계자는 "본 제품은 오는 2021년 8월 승인신청 예정인 제품이지만, 이미 다수의 업체에서 관심을 표명해 왔다"며 일본 수출에 대한 자신감과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해당 제품에 대한 일본 내 허가 취득은 오송팜의 일본 자회사인 Brio Pharma가 담당할 예정이다. 오송팜은 지난 2017년 7월 100% 출자 자회사로 Brio Pharma를 설립, 일본 내 '의약품 제조판매업' 허가권 보유를 통해 국내와 일본 현지 파트너사와의 연결을 꾀하고 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온라인 GMP교육 대상 확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는 5월부터 온라인 GMP(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교육 대상을 확대한다.

온라인 GMP교육 과정은 제약업체 재직자를 대상으로 시행했으나 대학 등 타분야 교육수요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타업종 재직자와 학생까지 포함하기로 했다.

협회는 GMP 인력에 대한 역량개발 및 교육 수요의 확대 충족을 목적으로 지난해 3월 본 과정을 신설했다. 구체적으로 ▲GMP조직 및 종업원의 교육·훈련 ▲의약품 제조시설 및 제조환경 관리 ▲4대 기준서 작성 및 문서관리 ▲적격성평가와 밸리데이션 ▲의약품 품질관리 ▲의약품 제조관리와 원자재 및 제품의 관리 ▲의약품 제조와 제조위생관리 ▲불만처리와 제품회수 ▲변경관리와 자율점검 등 총 9개 차시로 구성했다.

교육신청은 협회 GMP교육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전월 1일부터 20일까지(5월 교육 신청 시 4월20일까지)다. 관련 문의는 협회 교육팀으로 하면 된다.

 

LG화학 노사 '코로나19' 극복 위해 '릴레이 헌혈' 실시

LG화학은 최근 오창공장에서 노사가 공동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릴레이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노사 측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헌혈인구 감소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

지난달 19일 여수공장에서 시작된 헌혈 캠페인은 4월 말까지 오창, 청주, 대산, 익산 등 국내 12개 사업장에서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LG화학 관계자는 "전 사업장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위기 극복에 힘을 모을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BMS, 취약계층 청소년 학습 위한 IT 기기 보급에 5000만원 지원

한국 BMS제약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밀알복지재단에 IT 기기 보급사업을 위한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전국 저소득 취약계층 고등학생 45명을 대상으로 PC, 노트북, 태블릿 PC 등 온라인 학습을 위한 IT 기기를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한국BMS제약 김진영 대표는 "이번 지원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교육 공백이 자칫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교육 소외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데 기여하고 코로나19 종식 이후에도 취약계층 학생들이 소중한 꿈을 이어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BMS제약은 세계적인 바이오제약회사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도움이 절실한 주변의 이웃을 지원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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