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코로나19 사망자 발생 … 청도 대남병원 입원환자
두 번째 코로나19 사망자 발생 … 청도 대남병원 입원환자
  • 박정식
  • 승인 2020.02.21 21: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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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너무 당연한 것이지만, 정부의 발빠른 대응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과거 정부가 감염병 발병때 환자 입원 병원을 철저히 비밀에 붙이는 등 공안통치 시대를 연상케 했던 점을 감안하면, 격세지감마저 느끼게 한다.  
21일 국내에서 두번째 코로나19 사망자가 발생했다.

[헬스코리아뉴스 / 박정식] 국내에서 두 번째 코로나19 사망자가 발생했다.

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사망자는 1965년생 여성으로, 대남병원에 입원 중이던 환자다. 환자는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오후 4시께 보산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오후 6시께 사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 관계자는 “오후 4시 기준 통계 이후 확인된 사망 사례”라며 “추가 정보는 정례브리핑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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