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번째 코로나19 환자 68세 한국인 여성
30번째 코로나19 환자 68세 한국인 여성
29번째 확진환자의 배우자 … 서울대병원서 격리치료 중
  • 박정식
  • 승인 2020.02.1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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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인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이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발생 현황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사진=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인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이 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사진=질병관리본부)

[헬스코리아뉴스 / 박정식] 30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오전 9시 기준, 전일(16일) 대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환자가 1명 늘었다고 밝혔다.

30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는 68세(1952년생) 한국인 여성으로, 29번째 확진환자의 배우자다.

이 환자는 자가격리 중 실시한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인 서울대병원에 격리치료 중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 관계자는 “현재 역학조사 및 방역조치가 진행 중”이라며 “추가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월17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신고 및 관리현황. (자료=질병관리본부)
2월17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신고 및 관리현황. (자료=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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