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문준 교수 대한척추종양연구회 제5대 회장 피선
손문준 교수 대한척추종양연구회 제5대 회장 피선
  • 박정식
  • 승인 2020.02.14 09: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산백병원 신경외과 손문준 교수.
일산백병원 신경외과 손문준 교수.

[헬스코리아뉴스 / 박정식]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신경외과 손문준 교수가 최근 충남대병원에서 개최된 제21차 대한척추종양연구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제5대 대한척추종양연구회’ 회장에 선임됐다. 회장 임기는 2022년 2월까지다.

손문준 신임회장은 현재 대한방사선수술학회에서 학술이사를 겸임하고 있으며, 인제대학교 부설 뇌과학-방사선융합수술 연구소장과 일산백병원 신경외과학 교실 임상과장 및 책임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손 신임회장은 “막중한 자리를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임기 기간 동안 지속적인 학술대회 및 연구교류의 장을 만들어 다학제 회원간의 두터운 신뢰와 유대감을 형성시키고 척수·척추종양 치료분야의 선두적인 연구학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척추종양연구회는 척추에 발생하는 원발성 및 전이성 종양환자의 진단 및 치료에 대한 연구를 하는 학회다. 2010년 대한암학회 산하 학회로 창립, 2014년부터는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소속 분과학회로 활동하고 있다. 학회는 척추종양의 진단과 수술적 치료 뿐 아니라 항암, 방사선치료를 위한 기초 및 임상연구를 하는 다학제 학술단체로 신경외과 전문의와 혈액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 전문의 등이 주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여론광장
오늘의 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