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24시] 광동제약, 한국메나리니와 판매 계약 체결 등
[제약·바이오 24시] 광동제약, 한국메나리니와 판매 계약 체결 등
  • 안상준
  • 승인 2020.01.17 17: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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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한국메나리니와 풀케어·더마틱스 울트라 판매 계약 체결

광동제약은 최근 한국메나리니와 '풀케어', '더마틱스 울트라'의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양사는 국내 리딩품목인 풀케어와 더마틱스 울트라에 대한 판매 및 마케팅을 진행한다.

손발톱 무좀 치료제 풀케어는 국내 최초 하루 한 번 간편하게 바르는 방식을 통해 사용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다국적 특허기술로 인해 주성분의 손발톱 침투력이 우수하며 임상시험을 통해 효능·효과가 입증됐다.

흉터 치료제 더마틱스 울트라는 CPX(실리콘 겔) 성분과 비타민C 에스터가 함유돼 붉고 어둡게 착색되고 솟아오른 흉터를 개선하는 흉터 전문 제품이다.

한국메나리니 박혜영 대표이사는 "한국메나리니 컨슈머헬스케어의 대표 브랜드인 두 제품을 뛰어난 약국 영업 인프라를 가진 광동제약과 진행하게 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이사는 "한국메나리니의 제품력과 광동제약의 영업력이 더해져 서로 윈-윈하는 결과를 얻어 양사가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이번 독점 판매 계약을 통해 기존 판매 중인 습윤드레싱제 등과 함께 회사의 토털 상처관리 품목군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MSD '프로페시아' 국내 출시 20주년 기념 행사 진행

한국MSD는 경구용 남성형 탈모 치료제 '프로페시아'의 국내 출시 20주년을 맞아 올 한 해 동안 펼칠 '또 하나의 기록을 완성하다' 캠페인을 알리는 사내 포토 행사를 개최했다.

프로페시아는 지난 1997년 남성형 탈모 치료를 목적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으며, 국내에는 2000년에 허가를 받아 판매를 시작했다.

2002년에는 5년 장기 임상 발표를 통해 남성형 탈모 치료에 장기적인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을 입증하며 대표적인 경구용 남성형 탈모 치료제로의 입지를 다져왔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20년 간 국내 누적판매량 2억8000만 정을 기록했으며 현재 경구용 남성형 탈모 치료제 국내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국MSD 마케팅팀 한수영 차장은 "프로페시아는 지난 20년 간 세계 매출 1위 남성형 탈모 치료제로서의 장기적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을 입증할 수 있는 다양한 임상 연구를 바탕으로 국내 탈모 치료 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을 진행해 왔다"며 "앞으로도 프로페시아는 20년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국의 남성형 탈모 환자들이 성공적인 탈모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국건강 '루테인' 제품, 건강기능식품 부문 대상 수상

안국건강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주관하는 '2020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에서 건강기능식품(눈 건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0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은 미래 지향적이고 지속 가능한 브랜딩으로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킨 브랜드를 선정해 올바른 소비생활의 척도를 마련하고자 제정된 것으로, 안국건강을 비롯해 총 31개 부문의 브랜드가 선정됐다.

안국건강은 앞서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발표한 루테인 인식 온라인조사에서 '눈 건강 관련 루테인 부문 브랜드 인지도 1위'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우수성을 인정 받은 바 있다.

안국건강 관계자는 "이번 2020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 수상으로 눈 건강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 개발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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