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형준 약사 항바이러스제 특허 획득 … 약사 최초
류형준 약사 항바이러스제 특허 획득 … 약사 최초
  • 박정식
  • 승인 2020.01.1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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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킨힐링약국 류형준 약사(예스킨 대표).
예스킨힐링약국 류형준 약사(예스킨 대표).

[헬스코리아뉴스 / 박정식] 류형준 약사(예스킨힐링약국·예스킨 대표)가 약사 최초로 ‘항바이러스제’ 발명 특허를 획득했다.

14일 예스킨에 따르면 류 약사는 지난해 12월13일 병원성 미생물 중 하나인 바이러스 퇴치 조성물에 대한 ‘항바이러스제’ 발명 특허를 인정받았다.

이번 특허(제10-2057790호)는 ‘광범위 항바이러스제’다. 유향, 몰약, 프로폴리스, 올리브잎 추출물 등 천연물 성분을 토대로 발명했다.

류 약사는 “바이러스성 간염, 감기, 독감, 대상포진, 전염성위장염 바이러스에 의한 위염, 뇌심근염 바이러스 등에 의한 바이러스성 뇌병변 등 이미 알려진 바이러스 질환 개선과 함께 아토피성 피부염, 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성 천식, 알레르기성 결막염, 건선, 염증 등과 같이 동일 부위에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병변이 유발되는 경우는 바이러스에 감염으로 추측된다”며 “해당 만성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의 병증을 완화하거나 치유하는데 있어 보다 효과를 볼 수 있을 것”라고 출원 소감을 밝혔다.

한편 류형준 약사는 특허출원 제10-2015-0010344호를 통해 마누카꿀, 프로폴리스, 자일리톨, 유향, 몰약, 행인, 도인, 삼릉, 봉출 및 비타민C를 유효성분으로 하는 항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제를 출원한 바 있다.

 

류형준 약사가 획득한 항바이러스제 특허증.
류형준 약사가 획득한 항바이러스제 특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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