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림 전문의 아시아외과초음파학회 최우수포스터상 수상
안하림 전문의 아시아외과초음파학회 최우수포스터상 수상
  • 박정식
  • 승인 2019.12.10 10: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대병원 유방갑상선외과 안하림 전문의
전북대병원 유방갑상선외과 안하림 전문의

[헬스코리아뉴스 / 박정식] 전북대학교병원 유방갑상선외과 안하림 전문의가 제2회 아시아 외과 초음파학회(ASUS)에서 ‘최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10일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안하림 전문의는 7일부터 8일까지 신촌세브란스병원 에비슨 의생명연구센터 유일한홀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 외과 초음파학회에서 선행항암화학요법 후 액와부 림프절에 유방암의 전이 여부 판단 시 시행하는 검사 중 초음파와 자기공명영상의 정확도 민감도, 특이도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서 초음파의 정확도는 56.4%, 자기공명영상의 정확도는 68.6%로 낮았다.

안 전문의는 “선행항암화학요법 후 액와부 림프절 절제의 범위를 결정할 때에는 초음파와 자기공명영상 검사 외에도 수술 중 감시림프절의 동결절편검사의 결과를 종합해 정확한 병기설정 및 예후 예측의 지표로 활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오늘의 단신
여론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