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24시] 유한양행, 종합감기약 '래피콜 데이' 출시 등
[제약·바이오 24시] 유한양행, 종합감기약 '래피콜 데이' 출시 등
  • 안상준
  • 승인 2019.12.05 1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한양행, 종합감기약 '래피콜 데이' 출시

유한양행 종합감기약 '래피콜 데이'
유한양행 종합감기약 '래피콜 데이'

유한양행은 최근 종합감기약 '래피콜 데이'를 출시했다.

래피콜 데이는 '아세트아미노펜', '브롬페니라민말레산염', '덱스트로메토르판브롬화수소산염수화물', 'dl-메틸에페드린염산염', '슈도에페드린염산염', '구아이페네신' 성분으로 구성돼 감기의 여러 증상을 완화한다. 8세 이상 복용이 가능하며, 1회 복용 시 연령에 맞는 권장용량을 복용하면 된다.

유한양행은 감기약 시리즈를 지속해서 개선 및 리뉴얼 중이다. 올해에만 종합감기약인 래피콜 데이와 목감기약인 '래피콜 코프플러스'가 출시됐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현재 종합 감기약 시장은 다수의 제약사 제품이 경쟁하는 치열한 시장"이라며 "유한양행 래피콜 시리즈 제품이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국제약 효(孝) 박스 1000개 기부

(왼쪽부터) 동국제약 OTC 마케팅 박혁 부장,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하수현 부장,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
(왼쪽부터) 동국제약 OTC 마케팅 박혁 부장,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하수현 부장,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

동국제약은 연말을 맞아 올해 하반기 동안 펼쳐진 '인사돌플러스와 함께하는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효(孝) 박스' 1000개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 3일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하수현 부장, 동국제약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동국제약은 연중 지속적으로 온·오프라인에서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센시아와 함께 걷는 다리건강 워킹 페스티벌' 현장에서, 11월에는 '스마일 런 페스티벌'에서 참가자들이 온도계 모양의 보드에 사랑의 스티커를 붙여 효 박스를 적립했다.

 

어여모·장대원 '장프로 약국 만들기' 심포지엄 개최

'장프로 약국 만들기' 발대식 및 심포지엄 현장.
'장프로 약국 만들기' 발대식 및 심포지엄 현장.

어린이와 여성 건강을 위한 약사 모임(어여모)과 대원제약 종합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장대원은 최근 서울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호텔에서 '장프로 약국 만들기' 발대식 및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장프로 약국 만들기는 어여모와 장대원이 손을 잡고 '장 건강 전문 약사'를 육성하자는 취지로 시작하는 교육 과정이다. 약국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이 장 건강과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해 보다 전문적이고 자세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얻을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열린 발대식 및 심포지엄에는 장프로 약국 만들기 캠페인에 참여하는 전국 각지의 약사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동호 교수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이주연 교수, 대원제약 컨슈머헬스케어부 수석연구원 이중수 박사가 연사로 나서 각각 '마이크로바이옴의 과거·현재·미래'와 '급성 위장관 감염 설사 최신 가이드', '해외 프로바이오틱스 트렌드 및 LGG(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GG) 균주 임상 적용 사례'를 주제로 강연했다.

장프로 약국 만들기는 총 6개월 간의 온라인 및 오프라인 교육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참여하는 약사들은 정확한 복약 지도를 할 수 있도록 장 건강과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전문 지식, 올바른 상담 방법 등 다양한 교육과 더불어 각종 장 건강 관련 자료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코스를 모두 이수한 약사들에게는 '장 건강 상담 전문 약국' 인증 현판과 함께 어여모와 장대원이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대원제약 컨슈머헬스케어부 정현석 부장은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우리 동네 장 건강 지킴이'를 만들고자 기획했다"며 "장프로 인증 약국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한양행 '한국의 경영대상' 수상

유한양행은 최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이미지 가치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 회사는 지난해 12월 열린 시상식에서도 '이미지 가치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수상으로 이미지 가치 부문 최우수상을 5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

유한양행은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가장 좋은 상품을 만들어 국가와 동포에게 도움을 주자'라는 창업 정신으로 지난 1926년 설립된 후 신뢰와 정직의 기업문화를 가지고 우수한 의약품 생산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해 좋은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한결같이 지속해 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의 경영대상은 기업의 경영역량, 혁신 활동에 대한 총체적 진달을 실시하여 기업이 보다 성과 지향적인 경영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나아가 기업 경영의 바람직한 모델상 제시를 통해 궁극적으로 대한민국 기업들이 존경받는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한국의 경영대상은 올해로 32주년을 맞았으며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 고객의 존경과 신뢰를 받는 기업들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제15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대상에 남궁인 조교수 선정돼

남궁인 교수.
이대목동병원 남궁인 교수.

보령제약이 제정해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보령의사수필문학상 대상에 이대목동병원 남궁인 조교수의 작품 '아침의 퇴근길'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5일 오후 6시 30분 보령제약 본사 중보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10월 말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총 88편이 출품됐으며, 한국 수필문학진흥회에서 심사를 맡아 총 9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에 선정된 남궁인 조교수의 아침의 퇴근길은 담담한 이야기 속에 어머니와 아들인 작가 사이에 오가는 따뜻한 배려, 부드러운 소통과 깊은 사랑이 배여 있는 작품이다.

대상에게는 상패와 부상으로 순금 25돈 메달과 함께 수필 전문잡지 '에세이문학'을 통해 공식 등단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금상, 은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5돈, 10돈의 순금 메달이 수여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여론광장
      오늘의 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