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혁진 교수, 장기조직기증원 공로상 수상
오혁진 교수, 장기조직기증원 공로상 수상
장기‧조직 기증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 기울인 공로
  • 서정필
  • 승인 2019.12.0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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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 열린 순천향대천안병원 월례조회에서 이문수 병원장이 오혁진 교수에게 공로상을 전하고 있다.
12월 2일 열린 순천향대천안병원 월례조회에서 이문수 병원장(오른쪽)이 오혁진 교수에게 공로상을 전하고 있다.

 [헬스코리아뉴스 / 서정필]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신경외과 오혁진 교수가 최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으로부터 ‘생명나눔 공로상’을 수상했다.

‘생명나눔 공로상’은 장기기증 활성화와 생명나눔 인식확산에 기여한 의료진에게 주는 상이다.

오 교수는 지난 2017년부터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장기기증활성화위원회 위원으로서 뇌사추정자 발굴 및 보호자 기증면담 등을 담당하며 장기‧조직 기증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오 교수는 “오래 전부터 생명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벌여온 순천향대천안병원 교수진의 공로를 대신해 받은 상”이라며 “선배교수들로부터 바통을 이어받아 앞으로 더욱 사명감을 갖고 생명나눔 문화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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