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대 교수,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장 피선
이강대 교수,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장 피선
  • 서정필
  • 승인 2019.11.2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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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 이비인후과 이강대 교수
고신대복음병원 이비인후과 이강대 교수

[헬스코리아뉴스 / 서정필] 고신대복음병원 이비인후과 이강대 교수가 지난 23일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Korean Intraoperative NeuralMonitoring Society)'는 국내 내분비외과, 이비인후과 갑상선 수술 전문가들로 구성된 학술단체다.

이 학회는 수술 중 신경의 위치와 주행방향을 확인하고 신경 기능을 안전하게 보존할 수 있도록 신경모니터링에 대한 교육과 연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교수는 지난 9월부터 대한갑상선학회장을 맡고 있으며, 제1회 아시아·태평양 갑상선외과학회 학술대회장, 대한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장, 갑상선두경부외과학 편찬위원장 등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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