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솔루션, 주요 핵심사업 역량 강화 나선다
바이오솔루션, 주요 핵심사업 역량 강화 나선다
  • 안상준 기자
  • 승인 2019.08.1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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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 / 안상준 기자] 바이오솔루션은 올해 하반기 '카티라이프' 판매 추진, 국내 임상 3상 계획서 및 미국 FDA 임상 2상 계획서 제출, 인체조직모델의 사업 다각화, 화장품 사업 매출처 다변화 및 R&D 제품의 빠른 임상시험 등을 통해 주요 핵심 사업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바이오솔루션은 오는 18일 삼성서울병원과 24일 경희대병원에서 개최되는 '슬관절 심포지엄'에서 자체 개발 연골세포치료제 카티라이프에 대한 임상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9월3일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에서는 연구소, 생산본부를 비롯해 제약 영업, 마케팅, 화장품 사업 등 주요 부서가 경력직원을 중심으로 신규 채용을 추진한다.

바이오솔루션 윤정현 대표이사는 "올해 상반기 수익성은 다소 부진한 면이 있다. 요인을 살펴보면 주요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 인력 충원과 함께 카티라이프 생산을 위한 설비 및 인력 충원 등 카티라이프 판매를 위한 선제적 투자가 비용증가에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이어 "바이오솔루션은 카티라이프의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으로 케라힐과 케라힐-알로 등 주요 바이오의약품들의 시장점유율 확대에 매진하고 있다"며 "카티로이드, 리포카티젠, 스템모빌-겔 등 차세대 R&D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함으로써 세포기반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선도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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