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24시] GC녹십자웰빙 '활원홍삼음' 중국진출 등
[제약바이오24시] GC녹십자웰빙 '활원홍삼음' 중국진출 등
  • 서정필 기자
  • 승인 2019.07.19 17: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GC녹십자웰빙 '활원홍삼음' 중국 진출

[헬스코리아뉴스 / 서정필 기자] GC녹십자웰빙(대표 유영효)은 최근 중국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광동화정어품건강산업유한회사와 홍삼음료 '활원홍삼음'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화정어품건강산업은 중국 광동성을 기반으로 중국 전역을 대상으로 건기식과 영양식 등의 식품 판매,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의약품 관련 컨설팅 업무 등 건강산업 전반에 걸친 사업을 하는 회사이다.

1 GC녹십자웰빙 측은 "올 4분기에 '활원홍삼음'을 중국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처음으로 공급되는 물량은 3,000세트(1세트=20ml×30병)규모이며, 공급물량은 점차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부광약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 확대

부광약품은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회사 측은 "창사 이래 지속적으로 전개해 온 사회공헌활동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임직원이 자발적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기업문화로 정착됐고, 2015년 스마트봉사단을 공식 창단하면서 더욱 발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부터는 본사, 공장, 영업 여러 부서에서 자원한 직원들이 월드비젼 꿈빛마을 사랑의 도시락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직원들이 만든 도시락은 150가구 저소득층 아동가정에 전달된다.

또한 2015년부터 올해로 5년째 사랑의 공동모금회의 어르신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담그기, 저소득 아동.청소년 교육지원, 한마음 축제(장애인), 희망나눔 캠페인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휴온스메디케어 '부산형 히든챔피언' 선정

휴온스메디케어(대표 이상만)는 지난 18일 '2019 부산형 히든챔피언' 육성지원사업에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최종 선정돼 인증서를 받았다.

'2019 부산형 히든챔피언' 육성지원사업은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지원하는 중소·중견기업 육성사업으로, 기존의 기술역량을 토대로 신기술을 융합,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산업과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5년 동안 ▲연구개발(R&D) 및 R&D과제기획 ▲국내외 마케팅 ▲지식재산권 컨설팅 등의 분야에서 최대 8천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휴온스메디케어 측은 선정 이유에 대해 "자체 기술력을 앞세워 세계 멸균 및 감염 관리 시장에 도전하는 등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동아제약, 22회 대학생 국토대장정 마무리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18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한 고성종합운동장에서 박카스와 함께하는 '제22회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완주식 행사를 가졌다.

완주식에는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 등 임직원과 참가대원 부모 등이 참석해 완주를 마친 참가 대원들을 축하했다.

지난 6월 28일 포항 호미곶 해맞이 광장에서 출발해 20박 21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던 국토대장정 참가 대원 144명은 영덕, 울진, 삼척, 강릉, 속초를 거쳐 종착지인 남북 교류 협력의 장 고성까지 총 573km를 걸었다.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은 "무더운 날씨와 힘든 여정을 참고 완주를 해준 국토대장정 대원 모두 수고 많았고 칭찬해주고 싶다"며 "여러분이 국토대장정을 통해 배웠듯이 남을 칭찬하고 격려하며 무슨 일을 하든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GSK, HIV 2제 요법 스위칭 임상 TANGO 1차 평가변수 도달

GSK의 HIV 전문기업 비브헬스케어는 지난 10일 3상 임상 'TANGO'의 48주 결과가 긍정적이었다고 발표했다.

TANGO 임상은 테노포비르 알라페나미드 푸마르산염(TAF)을 포함하는 최소 3제 요법으로 6개월 이상 바이러스 억제를 유지한 HIV-1 성인 환자가 고정용량 돌루테그라비르+라미부딘 2제 복합제 요법으로 스위치 했을 때 기존 요법을 유지하는 것과 비교해 유사한 바이러스 억제율을 유지할 수 있는지 평가하기 위해 실시됐다.

TANGO 임상에서 돌루테그라비르+라미부딘 2제 요법은 HIV-1 RNA 수치가 50c/mL 이상인 환자에서 비열등한 효과를 보이며, 1차 유효성 평가변수를 만족시켰다.

돌루테그라비르+라미부딘 치료군에서 바이러스학적 중단 기준에 도달하거나 내성이 발생한 환자는 없었으며, 제품설명서 내 정보와 일관된 안전성 결과를 보였다.

이번 임상의 전체 결과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제10회 국제에이즈학회 HIV 과학학술대회(IAS 2019)에서 발표된다.


 

일동제약 해충솔루션 '잡스' 여행용세트 출시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19일 해충 솔루션 브랜드 잡스(ZAPS)의 약국 유통 신제품 여행용 미니세트를 출시했다.

잡스 여행용 미니 세트는 해충 예방과 위생 관리에 필요한 제품들을 작은가방에 담아 야외 활동 시 휴대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내용물은 ▲모기ㆍ진드기 기피제 '잡스 아쿠아가드액' ▲집먼지진드기 구제용 '잡스 진드기 스프레이' ▲손 살균소독제 '닥터잡스 핸드세니타이저 액' 등 3가지로 구성됐다.

일동제약 측은 "제품을 각각 15ml의 소용량 용기와 수납용 지퍼백을 채택해 항공기 기내 수화물 액체 반입 기준에 부합시켰다. 또한, 독일 머크(Merck)사와 제휴해 국내에 공급하는 해충 기피제 성분인 ‘IR3535’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킴스제약, 오송공장 준공식 개최

킴스제약(대표이사 김승현)은 19일 충북 오송 제2생명과학산업단지에서 GMP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킴스제약 임직원을 비롯해 이시종 충청북도 도지사, 이자희 수석고문, 황성주 연세대 약학대 교수, 이충기 영남의대 교수, 임채운 서강대 교수, 천종기 씨젠의료재단 이사장, 한국콜마 조홍구 부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킴스제약 오송 제약공장은 2017년 3월 충청북도 및 청주시와 투자협약 체결과 동시에 설계를 시작한 후 지난해 8월 착공돼 1년만인 2019년 7월 19일 준공을 맞게 됐다.

회사 측에 의하면 총 17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면적 1만2,000m²(3,630평), 연면적 약4,600m²(약1,400평) 규모로 내용고형제를 주력으로 생산할 예정이며 최첨단 자동화 설비의 생산시설과 물류창고를 갖췄다.

 

피씨엘, 유럽 의료기기 인증 'CE-IVD' 획득

'피씨엘'이 생산하는 5개 종양표지자를 동시에 정량 스크리닝하는 다중면역진단 제품 'Ci5' 가 최근 유럽 의료기기인증(CE-IVD, List B)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한 개의 웰에서 최소량의 혈액으로 다섯개의 암을 정량하는 세계최초의 유럽인증이다. 기존 유럽인증은 단일 암 종양표지자에 대한 인증으로, 대부분 제조사의 자가 선언이었다. 이와 달리 이번 피씨엘의 인증은 동시 5개의 종양표지자를 정량 측정하는 세계 최초의 인증 키트인 셈이다.

회사 관계자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의 인증기관 '티유브이 라인란드(TUV Rheinland LGA Products GmbH)'를 통해 List B 인증을 받아 공신력이 크다"고 설명했다.


 

인공지능 신약개발지원센터, AI 경력연구원 모집

지난 3월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 설립한 인공지능(AI) 신약개발지원센터가 경력직 연구원을 모집한다.

센터 측은 신약개발 과정에 인공지능을 접목시키는 시범사업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을 올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이 같은 과제를 보다 속도감있게 진행하기 위해 컴퓨터공학·바이오인포매틱스 등을 전공, 딥러닝에 강점이 있는 인공지능분야의 경력직 연구원을 찾는다고 밝혔다.

현재 이 센터에는 이동호 센터장(전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장)을 비롯해 인공지능 전문가 주철휘 부센터장(전 세종대 소프웨어학과 교수)과 김재영 책임연구원(대웅제약 수석연구원) 등 6명의 전문인력이 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다.
 

 

CMG제약, '제대로필 ODF' 중국에 650억 어치 수출

CMG제약(대표 이주형)은 지난 18일 중국 충칭 즈언 헬스케어 그룹과 발기부전치료제 '제대로필 ODF (구강용해필름)'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5년간 총 5525만달러(한화 약 650억원)다. 이는 CMG제약의 단일품목 수출계약 사상 최대 규모이자, 2018년도 총 매출액(499억원)을 상회하는 수치이다.

'제대로필 ODF'는 CMG제약이 자체 개발한 'STAR FILM’ 기술이 적용된 타다라필 성분의 발기부전치료제로, 2015년 출시 이후 대만, 에콰도르 제약사와 수출계약이 체결되는 등 그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파마재미스텍, 중국과 니코패스 제품군 독점계약

파마재니스텍(대표 홍성창)은 최근 중국 항저우 리치 랜드 에코테크놀로지 디벨롭먼트사와 약 400만 달러의 니코패스제품군(금연관련제품)과 디톡스 제품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항저우 리치 랜드 에코테크놀로지 디벨롭먼트 사는 중국전역에 촘촘하게 형성되어 있는 지역 도매상의 영업망 및 폐쇄몰을 운영하는 회사이며, 파마재니스텍의 니코패스제품군(금연보조제)과 디톡스 제품을 중국의 사회적, 환경적 요인에 가장 적합한 최적의 제품군으로 판단돼 독점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고 알려졌다.

니코패스제품군(금연보조제)은 바이오 벤처기업인 파마재니스텍의 우수한 연구진이 'Natural Mixed Essential Oil'을 특허 기술(특허 제10-1126279호)로 개발한 가글, 치약등 구강케어 관련 제품 및 체크키트다.

또한 디톡스 제품(특허 제10-1470603호)은 환경오염등으로 체내에 축적되는 타르, 다이옥신, 니코틴, 중금속등 각종 유해물질을 체외로 배출하여 여러 질병의 발병률을 낮출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판단해 파마재니스텍 제품을 선택 하게된 계기가 되었다고 항저우 리치 랜드 에코테크놀로지 디벨롭먼트사는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오늘의 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