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24시] GC녹십자 사보 새 이름 'GC+' 등
[제약바이오24시] GC녹십자 사보 새 이름 'GC+' 등
  • 서정필 기자
  • 승인 2019.07.17 17: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GC녹십자 사보 새 이름 'GC+'

[헬스코리아뉴스 / 서정필 기자]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임직원간 소통 확대를 위해 7월호를 시작으로 사보를 새단장 했다.

지난 1980년부터 발행되기 시작한 GC녹십자 사보는 '사내보'의 개념으로, 회사 소식과 직원 이야기 등의 정보를 임직원들간 공유하는 대표적인 사내 소통 채널이다.

이번 개편을 통해 이 회사는 지난 40년 간 이어온 '사랑방우물가'라는 명칭과 작별을 고했다. 새 이름은 'GC+'다. 회사 관계자는 "새로운 사보명에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소통을 더해나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GC+'는 해당 호의 주제를 깊이 들여다 본 '테마+(Theme+)', 회사의 소식을 전하는 '컴퍼니+(Company+)', 임직원을 심층취재 하는 '피플+(People+)', 문화·예술·여행 등의 이야기가 담긴 '컬쳐+(Culture+)' 등 네 가지 섹션으로 구성된다.


 

진매트릭스, 자회사 진매트릭스바이오 흡수 합병

진매트릭스(대표이사 김수옥)가 자회사 진매트릭스바이오를 흡수 합병한다. 16일 공시를 통해 회사가 밝힌 바에 따르면 합병 비율은 1 대 0.1516601 이며, 합병기일은 10월 1일, 신주상장예정일은 같은 달 11일이다. 합병 완료 시 진매트릭스바이오는 소멸되고, 최대주주 변동은 없다.

진매트릭스바이오는 2003년 설립 후 줄곧 항체 소재와 생화학진단분야에서 매출을 시현하기 위해 힘써온 헬스케어 분야의 벤처기업이다.

진매트릭스 관계자는 "이번 합병은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자회사 흡수합병"라며 "자회사와 사업을 통합함으로써 양사의 영업이익률을 제고하고, 자원 비용의 효율화를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디앤디파마텍, 'NLY01' 파킨슨병 적응증 임상2상 진행

동구바이오제약 관계사 디앤디파마텍은 존스홉킨스의대 교수 및 연구진들이 소속된 뉴랄리(Neuraly), 세랄리(Theraly), 프리시젼 몰레큘라(Precision Molecular) 등 미국 자회사 3곳을 통해 퇴행성 뇌신경질환 및 섬유화증 관련 글로벌 임상을 진행 중이다.

회사 측은 "뉴랄리가 개발중인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NLY01'은 미세교세포 활성화를 차단하고 성상교세포 발생을 막아 뉴런의 사멸을 억제하는 대안가설로 업스트림을 타깃으로 하는 신경염증 반응 억제치료제"라고 설명했다. 현재 임상 1상을 마무리하고 미국 FDA 조기 허가 검토 권고에 따라 환자수300명 규모의 대규모 임상2상을 예정하고 있다.

세랄리는 근육섬유아세포를 타깃해 섬유화를 차단하는 섬유화 억제 기전 'TLY012' 임상1상 진입을 앞두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섬유화 억제 뿐 아니라 조직회복까지 가능한 'TLY012'를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미국 국립보건원(NIH)에서 가능성을 보고600만달러 규모의 펀드를 지원 중이다.

또한 프리시전 몰레큘러는 중추신경계질환 및 암 진단에 사용할 수 있는 영상바이오마커 'PMI03' 임상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PMI03'은 뇌염증을 기반으로 파킨슨 및 치매를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PET조영제로 회사 측은 'NLY01'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유제약, 양성평등 기여 공로로 '가족친화 기업상' 수상

유유제약이 양성평등에 기여한 공로로 충북 제천시에서 수여하는 가족친화 기업상을 수상했다.

유유제약은 2006년부터 여성근로자를 위한 수유실 및 보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족사랑의 날 행사'를 실시하여 전 직원 정시퇴근 기업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여성근로자 및 임산부 근로보호를 위한 사규 개정,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 휴직제도를 도입했으며 시차출근제 등 유연근무제를 실시하고 있다.

충북 제천시는 양성평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소통과 공감의 장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으며, 양성평등유공자 표창, 양성평등다짐결의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한국다이이찌산쿄 심폐소생술 '진심 캠페인' 개최

한국다이이찌산쿄주식회사(대표 김대중)는 7월 16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전 직원이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인 '제4회 진심 캠페인'을 진행했다.

진심 캠페인은 '너와 나의 심장을 뛰게 하는 회사를 만들겠습니다'라는 한국다이이찌산쿄의 비전을 바탕으로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제약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4년 동안한국다이이찌산쿄의 임직원들은 심폐소생술 강사자격으로 매년 창립기념일 마다 서울 시내 초등학교를 방문해 아이들에게 심폐소생술을 교육해왔다. 진심캠페인을 통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은 초등학생의 수는 2500명에 달한다.

 

사노피 파스퇴르, 광주세계수영선수권서 A형간염 예방접종

사노피 파스퇴르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와 함께 선수촌 내 조직위원회와 요식 업무 종사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A형간염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사노피 파스퇴르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와 함께 선수촌 내 조직위원회와 요식 업무 종사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A형간염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이번 접종은 세계 여러 선수들이 모인 국제 대회에서 A형 간염 집단감염 및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일동제약, 아토피 개선 프로바이오틱스 유럽 특허 획득

일동제약 중앙연구소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아토피피부염 개선용 프로바이오틱스 유래 물질 'RHT-3201'과 관련해 유럽, 러시아,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

RHT-3201은 일동제약이 자체 개발한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IDCC 3201'을 열처리 배양 건조한 물질이다.

일동제약은 'RHT-3201의 제조방법 및 제조물', 'RHT-3201를 활용한 아토피 예방 및 치료 용도' 등에 관해 2016년 국내 특허를 취득한 데 이어 최근 유럽, 러시아, 일본 특허 등록을 마쳤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오늘의 단신